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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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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Ozzirap)은 한국어 명사로, 다른 사람의 삶에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거나 참견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농인 문화에서는 이 용어가 지식을 나누고 진정한 인식을 확산하는 상징으로 새롭게 정의되었습니다. 단어 끝에 “-er”를 붙이면 Ozzirapper가 되어, 타인을 돌보고 연결을 촉진하는 역할 모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Ozzirapper의 개념은 창립자가 공동체 문제를 다루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믿음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농인은 주로 수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의사소통하며, 조명은 이러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적절한 조명이 없으면 수어 대화는 크게 어려워집니다. Ozzirapper의 수어 표현인 “O + LIGHT”는 ‘O’라는 글자를 불을 켜는 행위로 상징하여, 연결과 소통을 위한 빛을 의미합니다.

Ozzirapper는 빛과 시각적 참여를 통해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체를 구축하는 농인 단체입니다. 또한 영상 콘텐츠 제작자로서 YouTube, Instagram, Facebook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인식과 창의성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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